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09/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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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영어환경 노출로 “회화 잘하는 아이 만드세요”

영어환경 노출로 “회화 잘하는 아이 만드세요”

Posted : 2009-09-03 14:00 KST     이정민 기자 jmlee@ibtimes.co.kr 


 오는 9월 14일 100% 원어민 강사로 구성되어 자연스러운 영어환경을 조성하는 어린이 전문 영어 학원 ‘키즈칼리지’가 어린이 영어 교육사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를 대상으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최근 대기업들이 취업 시 토익 점수 외에도 말하기 시험인 오픽(OPIC), 토익 스피킹 점수 등 영어회화등급을 요구 하면서 ‘영어 말하기’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
삼성 그룹의 경우에도 ‘하반기 연령제한 폐지, 영어회화 자격기준 강화’로 채용할 계획이 있다고 발표했다. 삼성 뿐 아니라 LG, 포스코, 두산그룹 등이 스피킹 관련 영어 성적 제출 혹은 영어 면접을 실시하고 있다.
그러나 정규 교육과정을 포함해 대학, 학원 등 적어도 10년이상 영어공부를 한사람들도 정작 외국인 앞에선 말한마디 못하는 경우가 허다하다. 그 이유는 영어 환경에 노출되어 있지 않아 영어를 실제로 사용해 볼 기회가 없기 때문이다.
 

어린이 영어 교육 전문 학원인 ‘키즈 칼리지’(회장 임영기)는 한국에서의 이러한 교육적 한계를 극복하고 완벽한 영어환경을 구현한다. ‘키즈칼리지’는 학원내 모든 강사가 원어민으로 구성되어 있다. 때문에 아이들은 학원내에서 영어만 사용하여 생활한다. 어릴 때부터 이런 영어환경에 노출되면 영어를 모국어처럼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다.
1991년 국내 최초로 세워진 어린이 영어 교육기관인 키즈 칼리지는 ‘전인교육과 세계 최고의 리더십 함양’이라는 교육이념으로 단순 영어 교육 뿐 아니라 세계의 인재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는 어린이로 교육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미국 내 다수의 초등학교 및 대학과 자매결연 및 교육협약이 되어있다. 또한 2005년과 2008년에는 중국 및 러시아로 키즈칼리지의 영어 교육 프로그램을 수출한 바 있다.
키즈칼리지의 교육 효과는 이미 각종 영어 말하기 대회에서 입증되었다. ‘2009년 부천시교육청 교육장배 외국어 말하기 대회’ 에서는 부천에 소재한 키즈칼리지 중동에서 참가한 학생 전원이 입상했고, 대상도 키즈칼리지의 학생에게 돌아갔다.
키즈칼리지 임영기 회장은 “영어환경에서 자연스럽게 영어에 익숙해지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영어를 학습이 아닌 생활로 받아들였기 때문에 모든 학생이 영어말하기대회 입상이 가능했던 것”이라고 전했다.
어린이 영어 교육에 확실한 해답을 제시하는 키즈칼리지의 금번 사업설명회는 오는 9월 14일(월) 오후 2시 양재동 엘타워 엘가든(8F)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 자세한 내용은 02)575-9743 으로 문의.(참가신청 홈페이지 : http://www.kidscolleg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