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 키즈칼리지        
작성일 2009/09/04
ㆍ조회: 3337  
[보도자료]키즈칼리지, “영어회화 조기교육이 중요해”

키즈칼리지, “영어회화 조기교육이 중요해”


어린이 회화 전문 학원 키즈칼리지, 오는 9월 14일 사업설명회 개최 예정 
 
오는 9월 14일 100% 원어민 강사로 구성된 어린이 전문 영어 학원 ‘키즈칼리지’(회장 임영기)가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키즈 칼리지는 어린이들이 어릴 때부터 영어사용 환경에 노출되어 자연스럽게 영어를 습득할 수 있게 하는 ‘영어회화 전문’ 학원이다.

영어 회화에 대한 수요는 전부터 꾸준히 늘어가는 추세이긴 했지만, 최근 대기업들이 취업 시 영어말하기 시험인 오픽(OPIC), 토익 스피킹 점수 등의 영어회화등급을 요구 하면서 영어회화에 대한 관심이 더욱 증폭됐다.

삼성 그룹도 채용 시 영어회화 능력 기준을 강화시킬 계획이 있다고 발표해 회화교육에 대한 수요는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뿐 아니라 LG, 포스코, 두산그룹 등의 대기업도 스피킹 관련 영어 성적 제출 혹은 영어 면접을 실시하고 있다.
 
 
그러나 해외어학연수나 유학을 다녀오지 않고 영어 회화를 자연스럽게 구연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회화를 잘하려면 영어 사용 환경에서 영어가 모국어인 사람들과 다양한 대화를 나누어 보는 것이 중요한데 한국에서의 영어교육은 아직 주입식에 머물러 있기 때문이다.

키즈칼리지는 한국에서의 이러한 교육적 한계를 극복하고 완벽한 영어환경을 구현하기 위해 노력한다. 학원 내 모든 강사를 원어민으로 구성해 아이들을 영어 사용 환경에 노출시킨다. 아이들은 학원 내에서 영어만 사용하여 생활하고, 영어환경에 노출된 아이들은 영어를 모국어처럼 자연스럽게 습득 할 수 있다.

키즈칼리지의 이러한 영어환경 노출 식 교육의 효과는 이미 각종 영어 말하기 대회에서 입증되고 있다. ‘2009년 부천시교육청 교육장 배 외국어 말하기 대회’ 에서 부천에 소재한 키즈칼리지 중동에서 참가한 학생 전원이 입상했고, 대상도 키즈칼리지의 학생에게 돌아갔다.

1991년 국내 최초의 어린이 전문 영어학원으로 문을 연 키즈칼리지는 이미 국내에서 그 교육효과를 인정받고 중국, 러시아에 영어교육 프로그램을 수출한 바 있다.

어린이 영어 교육에 확실한 해답을 제시하는 키즈칼리지의 금번 사업설명회는 오는 9월 14일(월) 오후 2시 양재동 엘타워 엘가든(8F)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키즈칼리지 홈페이지(http://www.kidscollege.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 오픈프레스 하강현기자(hkh@openpress.co.kr)